일본은 비선출 10km 30분대도 있는데 한국은 31분대만 뛰어도 선출 포함 우승 확정이잖어 선출 마스터즈는 29분대 뛰고30분대랑 31분대도 넘사벽 차이고 29분대면 31분대는 같이 뛰면 아예 경쟁이 안되는 수준 차이인데 그냥 달리기 하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가
청소년기에 육상 훈련을 받는 비율차가 10배 정도라고 함. 일본이 25배 정도 육상 훈련 경험자가 많다는거. 반면 한국 남성은 군경험 때문에 어느정도 꾸준히 달려본 경험이 있지.
1. 인프라 차이: 대부분이 청소년 시절에 육상을 접할 기회가 없음 - dc App
그런거같다능
2. 지원 차이: 모든 지원이 소수 특권 엘리트에 집중. 대중이 육상종목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음. - dc App
3. 관심의 차이: 1 과 2로 인해 사람들이 관심이 생힐 기회가 없음. - dc App
말하자면 일본에서 달리기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사람은 육상부에 들어가 경험을 갖고 재능 개발과 확인을 하지만 한국은 재능이 있어도 평생 트랙 구경도 못하고 학원 뺑뺑이 돌다가 땡땡이치고 갖게된 롤 브론즈를 인생 유일의 업적으로 삼아야 함.
일본은 도심에서도 뛰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