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 남용문제가 가장 심한 나라가 케냐랑 에티오피아임. 흔히 아프리카 국가는 돈이 없어서 약물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로울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케냐랑 에티오피아가 약쟁이 비율이 제일 높음
오히려 모든 가족 및 친척들이 유전적으로 타고난 유소년 선수 하나에 모든 지원을 하고, 그 어린 선수는 순식간에 수십명의 가족과 친척들의 생계를 짊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 때문에 약물 사용에 더 취약해짐
게다가 거기에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코치들이 유전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을 스카웃 해서 스폰을 붙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들의 눈에 들기 위해 epo 등 불법 도핑에 적극적일수 밖에 없음
오히려 약물 남용 문제는 선진국일수록 빡세게 잡기 때문에 덜 하다
오히려 모든 가족 및 친척들이 유전적으로 타고난 유소년 선수 하나에 모든 지원을 하고, 그 어린 선수는 순식간에 수십명의 가족과 친척들의 생계를 짊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 때문에 약물 사용에 더 취약해짐
게다가 거기에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코치들이 유전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을 스카웃 해서 스폰을 붙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들의 눈에 들기 위해 epo 등 불법 도핑에 적극적일수 밖에 없음
오히려 약물 남용 문제는 선진국일수록 빡세게 잡기 때문에 덜 하다
어쩌라고
첨들어봄 ㄷ ㄷ.. ㅅㅂ..불쌍하노
그쪽에서는 거의 유일한 출세의 수단이니 일단 성적이 나올려면 약이든 뭐든 무조건 할려고 할듯 재능 많은 애들이 많은것도 팩트고 약이 만연한것도 맞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