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새끼 목줄 늘어뜨리는 새끼

2. 개새끼 목줄 안한 새끼

3. 트랙에 개새끼 데리고 오는 새끼


개씨발 3번은 개새끼가 트랙에 똥만 안싸면 일단은 나한테 피해주는거 없어서 ㄱㅊ 근데 모든 트랙은 개새끼 금지 아닌가? 일단 신성한 트랙에 개새끼 냄새가 나는거 부터 좆빡치지만 넘어간다

2번은 씨팔 그냥 개새끼임 씨발년이 개새끼 본능인지 사람이 뛰어가면 개새끼도 옆에서 같이 뛴다 ㅋㅋ 짖으면서 같이 뛰는 개새끼들도 있는데 이런 씹새끼들이 중형견만 돼도 발로 차기도 애매함 ㅋㅋ 맞짱 뜨면 내가 질거 아님 보통은 주인새끼들이 부르면 돌아가는데 안돌아가는 씨발년들은 답이 없음 더 빨리 뛰든가 멈춰서 영혼의 맞다이 까야함

1번이 목줄 안한 개새끼 보다 더 좆같은 이유는 이 씨발년들은 암살자 새끼들이기 때문임. 하천에서 빡런하면 대낮에도 존나 안보임 그냥 개새끼랑 주인이랑 자도 하나 끼고 멀리서 평행하게 걸어가고 있으면 긴장해야됨 무심코 지나갔다가 발 걸리면 뒈질 수도 있음 ㅋㅋ 달리기는 그나마 낫지 자전거 타는 새끼들은 진짜 황천길 직행 가능함ㅋㅋㅋㅋㅋ 근데 ㄹㅇ 진짜 밤에 만나는거지 ㅋㅋㅋㅋㅋ 밤에는 개새끼도 잘 안보이는데 씨발 줄이 보이겠냐? 나는 개목줄 걸려서 자빠지고 개는 목줄 당겨지니까 갑자기 내쪽으로 튀어오르고 주인새끼도 덩달아 허우적대고 애미씨발창년조센징 소리가 절로 나오지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