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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빡셈인지 감이 안잡히네
트레일러닝은 해본적이 없는데
24시간동안 달린다니 그건 거의 고문 아님?
일단 밤을 새는거 아냐.
아무리 걷뛰한다고 해도.
내년에 할꺼같은데.
궁금한건 못참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