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는게 그냥 삭제 누른다고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버추얼 레이스하면서 목표의식가지고 뛰었던 추억도


하루하루 뛰면서 훈지 올리고 추천 받던 기억도


재미났던 갤질을 이렇게 내버려두고 가는 건 진짜 순호보다 못한 짓이여;; 이거;;


내가 새끼 발까락 부러지는 바람에


일주일간 갤질을 안해서 내가 받아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진짜;;; 어우..


ㅈ목질에 뒤통수 때리는 런갤도 싫고


미친 것 처럼 물어 뜯는 마갤도 싫고


갈때라고는 여기 뿐이었는데 이거 뭐냐;;; 이렇게 폭파하는 건 너무한거 아니냐;;;


가장 무서운 안티가 팬이라는 거 몰랐나 보다... 안타깝다.


매니저 없어지기 전에 방명록에 나 매니저 달라고 쓴거 같은데 그냥 날려버렸네;;; 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