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태가 런갤 주딱을 후유리한테 던짐

 1-1. 이 과정에서 후유리가 유튜브에서 금태를 사칭해 금태 멘탈을 터뜨리고 자기가 주딱을 먹었다는 가설이 있음

 1-2. 후유리가 금태 운영에 불만이 있었다는 것은 팩트. 후유리는 제이를 좋아하고, 금태는 제이를 싫어함


2. 평소 금태 운영이 마음에 안들었던 후유리가 주딱을 잡자마자 제이와 접선

 2-1. 제이에게 갤이 쪼개져있는게 보기 안좋으니 갤을 합치자고 제안하며 완장을 주겠다고 딜

 2-2. 하프, 풀에서 연달아 개발려서 멘탈이 박살난 제이는 런갤러들의 따뜻한 위로와 환영을 받아서 눈깔이 돌아감


3. 제이는 후유리의 제안을 받고 달갤을 진짜 폭파시키려고 함


4. 자신에게 호의적이었던 달갤러들이 결사 반대하고 평소 제이를 까던 유동까지 몰려와서 제이 멘탈을 부숴놓음

 4-1. 달갤 고닉들한테 1:1로 얘기를 하면서 설득을 하려고 했었으나 뜻대로 돌아가지 않음


5. 야간 노가다일 끝나고 몰래 달갤 주딱 유기해버리고 도망감


6. 후유리가 원하던건 달갤 폐쇄후 잘뛰는 달갤러들을 런갤로 흡수해서 갤을 키워보려고 했던 것임

 6-1. 갤을 키우려는 이유는 사람이 많아야 완장질이 더 재밌기 때문

 6-2. 게다가 달갤에는 나름 잘뛰는 고수들이 있어서 흡수하면 무조건 이득이지 손해는 안볼 상황


7. 근데 제이가 달갤을 폐쇄해도 런갤로 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후유리가 깨닫게 됨


8. 통합의 이유가 없어져서 후유리가 제이를 버리고 제이 글을 썰어버리겠다고 공언


9. 결국 제이는 응원 받고 가만히 있었으면 됐는데 달갤 통수 치려다가 달갤, 런갤 어디에도 발 못붙일 상황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