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제가 조선 따먹을때 후유리가 제이한테 딜 한것 처럼 고종한테 가서 님 여생은 편하게 보내고 돈이나 권력도 좀 줄테니까 나라 좀 팔아먹으쇼 했음



고종은 좆빡대가리라 자기 선택이 무슨 결과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고 나는 잘 살수 있다고? 그럼 괜찮아 하고 마치 제이가 달갤 폐쇄시키는 것 마냥 공식적으로 나라 멸망 조약에 사인을 했음(이완용이 중간에서 딜을 보긴 함)

그 피해는 밑에 있던 충신들이 다 받았는데 정작 그 충신들은 마치 달갤러들마냥 고종 원망을 하지 않고 갈 곳 없어진 폐하 슬픔이 얼마나 클까 하고 고종을 걱정했음

근데 사실 고종은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 충신과 백성들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고 혼자 잘먹고 잘살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