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을 무조건 존중하자


양산사는 복치영감한테 언제 잡힐까봐
걱정하면서 좆나 더 뛰었다

러닝모임에서도 10km 50~70분 사람들에게도
안잡히려고 더 노력합니다 얘기했음..

그럼 사람들이..

"방장님을 어찌잡나요" 했는데
시간지나면 어찌될지 아무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