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케미를 짠다고 보면 됨


그럼 선택지가 엄청 늘어남

비싼 개런티 안줘도 되고


일례로 2018년 반반 프로젝트 할 때

준고정 인물들이 엄청 늘어났는데


이때 재밌었던 건 광수가 '특별히 활약'하지

않아도 될 만큼 캐릭터들이 많아서


'이다희''홍진경'강하나''이상엽'등등


볼거리가 풍성했음


사람늘었다고 휙휙 돌아가서 캐취하기

어려웠던 것도 아니고


그냥 아예 어리고 개런티 싸고 그런 애들

두명 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