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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내예능을 런닝맨 하나만봅니다. 웨이브로 런닝맨이랑 최근 펜트하우스만 봤네요.

항상 본방-재방을 봐서 뭐 범인이고 반전이고 대부분 보다보면 생각이 다나버리는 지경이지만

언제부턴가 1화부터 다시달려서 지금 340회까지 왔네요. 저기있는편에선 338회 재밌었구요.


웨이브 본인 시청목록이고 어제 광수's week (340회)까지봤습니다. 341 회는 노잼이고 비데 뜯는게 기억이나서 스킵후 342회 시청도중 잠들었네요.


조금 지나면 전-양 들어오네 하면서 달렸는데 오늘 광수 하차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뭐 본인이 재활과 배우 활동을 위해 선택한 길이니 존중합니다. 다만 런닝맨은 멤버추가 영입후 반등이없다면 폐지수순을 밟지않을까 싶네요.

광수가 뭐 압도적재능이다라는 뜻은아닙니다 케미내에서 유재석 광수 김종국 지석진 넷 캐릭터가 가장 중요하고 이중에서 이광수가 핵심이라 생각하거든요.

대체가 불가능하고 몇명 물갈이 하지않는다면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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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사견입니다.

건강상의 하차라는데 사실 걷기만하는 지금 런닝맨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화가 있었나 싶네요.

재활한다면 걷는 훈련은 필수적이고 부상 초기에 깁스도 차고 나왔던 광수가 고작 걷는게 힘들어서 하차하고 영화촬영에 몰두한다는게 팬입장에선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뭐 인스타 차단이나 불화설 등등은 제가 sns를 안해서 확인은 안되지만 저는 이쪽에 가깝다고 보는입장입니다. 최근들어 접점이 없었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갤러리가 알바천국인지 팬들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올초에 전소민 요즘 재미가 많이 없다 의욕이 떨어졌나? 라고 한번 글썼더니 송퀴네 어그로네 하면서 댓글 우루루 달리더니 삭제되더라구요.

초기에 송지효 요즘 너무 말 안하네 했더니 전소민빠네 어쩌네 하던 기억도 있어서 글은 안보고 매번 눈팅만 하는데 좀 과하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