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짜르고 강호동 넣고 새판 짜려고
그거 실패해서 그냥 안짜르고
게런티 싼 전소민 양세찬 들여온거자나
이참에 그냥 종영하지말고
물갈이나 해서 다시 가면되지
런닝맨 폐지는 너무 아깝다
여기가 무슨 사회주의 공화국도 아니고
능력에 맞게 가야지
둘 짜르고 강호동 넣고 새판 짜려고
그거 실패해서 그냥 안짜르고
게런티 싼 전소민 양세찬 들여온거자나
이참에 그냥 종영하지말고
물갈이나 해서 다시 가면되지
런닝맨 폐지는 너무 아깝다
여기가 무슨 사회주의 공화국도 아니고
능력에 맞게 가야지
그걸 반대로 생각해봐. 2017년 개편 반대된게 런닝맨 프로그램 자체 팬보다도 멤버들 팬덤 위주로 구성되니 그 ㅈㄹ난건데 어떻게 물갈이를 함
그때는 그랬는데 이광수가 나가면 어차피 '올팬' 모드 '모두같이' 모드가 깨지는 거자나
그땐 한명이라도 나가면 런닝맨이 아니라고 해서 팬들이 막아냈지만 지금은 이미 이광수가 나가서 '모두의 런닝맨' 이런 명분은 사라졌음
너말 공감함 ㅇㅇ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난 물갈이보단 폐지하고 새프로 파는게 낫다는 생각임. 똑같은 게임구성에 멤버들만 싹다 물갈이하면 "이건 내가 아는 런닝맨이 아니다" "내가 아는 런닝맨은 지유김강하송이전양" ㅇㅈㄹ 하는 ㅅㄲ들 무조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