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공산주의가 자본주의보다 열등한 체제 어쩌고는 

그냥 다 끝나고 끼워맞추기식해석이고 



원래 소련 자체가 이질적인 국가를 억지로 편입시킨시스템이지 

미국처럼 동부에서 서부로 확장해나간 체제가 아닌데다


바르샤바 조약기구도 

폴란드 헝가리 체코처럼 딱봐도 좀 어벙한 유럽2군이 반항까지 하는 마당에


영국 프랑스 독일처럼 유럽1군과

서유럽의 장점만 모으고 언어도 통일시킨 최강미국의 서방을 이길수가 없었지 거기다 일본까지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상황


미국 유럽은 늙었고 

제조업을 외부로 아웃소싱하는바람에 경제구조가 무너지고 빚더미


GDP대비부채를 보면 미국 유럽은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100%를 초과했다 

기둥뿌리까지 내다팔아도 상환을 못할만큼 빚을 냈다는뜻


그 빚을 낸거는 빚 자체도 문제지만 시중통화량이 증가해버렸음.

통화량과 물가는 거의 무조건 비례한다. 그래서 공급망 문제가 조금만 생겨도 바로 가격이 급격하게 폭등한다


자본주의의 과도한발달로 온갖종류의 파생상품이 

원래 가치와는 무관하게 마구 널뛰기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