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손실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여기를 미끼로 러시아군 주력을 최대한 고기분쇄시키려는 작전으로 보임 세베로도네츠크 점령전에서 입은 손실이 너무 커서 7월부터 공세가 급격히 둔화된 것과 비슷함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 주력을 최대한 묶어두는 사이 우크라이나 6개 여단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함 어딘가 칠 거 같긴 한데 그게 어디가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름 분명 어딘가에서 공세를 준비하고 있는 건 맞는듯(지난 9월 하르코프 탈환전처럼)

한편 마린카는 러시아군이 장악했다가 다시 반격당해서 우크라이나군에게 내주고 쫓겨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