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랑 세르비아 합작영화의 한 장면. 나토가 공습으로 세르비아 민간인 지역에 폭격을 날려 학살함.
러시아군이 보스니아쪽 전범 체포했는데 나토가 처벌 못하게 함.
이슬람계 반군들이 세르비아인들한테 깽판치는데 평화유지군은 아무것도 안함.
그래서 유일하게 편 들어주는 러시아군들이 세르비아를 도와서 싸워줌.
이게 서방의 감성팔이에 미화되었던 코소보의 실체다
러시아군이 보스니아쪽 전범 체포했는데 나토가 처벌 못하게 함.
이슬람계 반군들이 세르비아인들한테 깽판치는데 평화유지군은 아무것도 안함.
그래서 유일하게 편 들어주는 러시아군들이 세르비아를 도와서 싸워줌.
이게 서방의 감성팔이에 미화되었던 코소보의 실체다
ㅋㅋ 영화만 보면 평화로운 세르비아에 나토가 선빵때린줄 - dc App
놀랍게도 선빵 때린거 맞다 남의 나라 내전에 왜 오지랖
에초에 서방군과 미국이 유고 내전에 개입한것부터 불법이다
노근리 사건 떠오르네
이런건 한국 방송계에선 미국눈치땜에 절대 못올림 ㅋㄱㅂ
코소보는 승전국,세르비아는 패전국.코소보는 각종 천연자원 많음.운동경기도 전부 코소보가 메달 수상.
그건 아니지. 코소보는 알바니아계. 세르비아인은 옛날부터 힘좋고 운동능력 좋기로 유명한 사람들. 오스만 제국도 용병으로 세르비아인 기용했고 유고연방의 주축이 세르비아였다. 유고가 스포츠 강국이었던 것 잘 알지? 세르비아는 인구 수백만에 축구, 배구, 농구 다 잘했고 그다음이 크로아티아계. 이번 월드컵에도 4강 올라갔잖아. 백인중에서 발칸반도 사람들이 운동능력이 최고다.
ㅇㅇ
전랑 러시아 버전인데
영화 제목 머임?
세르비아가 전범소리 할 처지노
씨발 세르비아 내전은 세르비아가 잘못 100%인데 미화하노 ㅋㅋ
전혀아닌데 다시보고와라
독립군인 코소보 해방군의 실체도 독립군이라기보다는 이탈리아 마피아, 알바니아 마피아까지 연계된 현지 범죄조직에 더 가까웠다. 실제로 코소보 해방군이 결성되고 코소보 사태가 일어나기 전까지 이들은 미 국무부로부터 인신매매와 마약 거래를 일삼는 위험한 범죄조직, 즉 도적(Bandit)으로 분류되고 있었다.(무장조직의 자금줄은 크게 부자(개인,국가,정보조직등)의 후원과 마약류로 나뉜다. )
군첩 병신들은 우크라이나전쟁은 러시아 개입이 잘못이라더니 유고내전은 개입이 잘한거라노 에라이 머저리새기들
영화 제목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