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유럽의 서포트를 받으먼서 중국하고 대결하고 싶은데 미국이 그냥 우크라이나를 포기해버리먼 유럽이 미국 신뢰하겠냐
익명(39.113)2022-12-15 02:51:00
답글
유로마이단이 유럽보다는 미국이 원한거 아니였나?
익명(118.235)2022-12-15 02:52:00
답글
그리고 지금 유럽은 반전여론 꽤나 심한거 같은데 적당히 하고 빼는게 오히려 더 좋을거 같고
익명(118.235)2022-12-15 02:53:00
답글
유로마이단은 미국이 사주한 게 아니라니까
그 좀 모든 사건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사고를 버려라
익명(39.113)2022-12-15 02:53:00
답글
유로마이단 쿠테타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증거가 차고 넘침. 2014년 미국 상원 국방위원장이던 존 매케인이 직접 유로마이단 시위대 앞에 나서서 선동 연설함. 2016년에 다시 우크라를 방문해서 마이단 쿠테타로 집권한 친서방 대통령과 우크라군 앞에서 "내년엔 전투의 해가 될 것이다. 여러분들은 러시아를 이길 수 있다, 그리고 워싱턴에 돌아가서 러시아에 대한 프로젝트를 푸쉬해야 한다고 말할 거다." 라고 말함. ㅡ 이 얘기는 뭐임? 2017년에 우크라가 러시아를 공격해서 돈바스와 크림반도에서 쫓아내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다는 거임. 근데 2017년 트럼프가 대선에서 당선되면서 저 계획이 어긋난 거임.
121.165(211.248)2022-12-15 05:18:00
가스 수출해서 팔아먹어야됨 ㅋ
익명1(183.104)2022-12-15 02:53:00
러시아가 유럽에 가스 못팔게 -> 미국이 유럽에 가스팔게 - > 가스 시장 장악
익명1(183.104)2022-12-15 02:53:00
답글
그건 미국 안보가 아니라 그냥 타국 경제 약탈 아님?
익명(118.235)2022-12-15 02:54:00
미국은 이런 것을 '에너지 안보'로 규정하고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는 '적국'으로 규정함
익명1(183.104)2022-12-15 02:54:00
답글
보통 자원 안보라는건 타국으로의 자원의 공급안정화보다는 자국으로의 자원의 공급 안정화를 말하지 않나? 바이든 웃긴 마인드네
익명(118.235)2022-12-15 02:57:00
답글
바이든 배후의 세계 글로벌리즘 소수 엘리트들의 궁극적 목표는 세계정부임. 그러기 위해선 달러 풀기를 통한 금리인상과 자원 유통 제한이 필요함. 에너지,곡물 유통을 막아버리는 데 전염병이 제일 좋은 거고 또한 자원강국인 러시아를 통제해야 함. 그래서 코로나 사기극을 벌인 거고 러우전을 유발하기 위해 온갖 공작질을 한 거임. 러시아와의 자원 교역을 끊어놓음으로써 유럽을 금융적,산업적,경제적으로 약화시키고 러시아도 약화 통제 가능해진다고 본 거임.
121.165(211.248)2022-12-15 06:00:00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 안보' 사수를 선포했음
익명1(183.104)2022-12-15 02:54:00
에너지안보는 곧 국가안보다. 석유·석탄·천연가스에 방해되는 모든 것은 국가이익 즉, 국가안보의 적으로 간주한다. ―〈미 국가안보전략문서〉 2017. 12.
익명1(183.104)2022-12-15 02:55:00
미국의 다양한 목적이 있는데 가스 시장 장악은 그중 하나에 불과한거같으ㅡㅁ
익명1(183.104)2022-12-15 02:56:00
러시아 기업 가스프롬이 시베리아와 메클렌부르크를 직접 연결하는 노르트스트림 2는, 트럼프가 볼 때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을 향한 직격탄이나 다름없다. 러시아 천연가스에 대한 독일의 의존이 심화되면 새로운 에너지 초강대국으로서의 미국에 해가 된다는 것이다.
미국은 유럽의 서포트를 받으먼서 중국하고 대결하고 싶은데 미국이 그냥 우크라이나를 포기해버리먼 유럽이 미국 신뢰하겠냐
유로마이단이 유럽보다는 미국이 원한거 아니였나?
그리고 지금 유럽은 반전여론 꽤나 심한거 같은데 적당히 하고 빼는게 오히려 더 좋을거 같고
유로마이단은 미국이 사주한 게 아니라니까 그 좀 모든 사건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사고를 버려라
유로마이단 쿠테타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증거가 차고 넘침. 2014년 미국 상원 국방위원장이던 존 매케인이 직접 유로마이단 시위대 앞에 나서서 선동 연설함. 2016년에 다시 우크라를 방문해서 마이단 쿠테타로 집권한 친서방 대통령과 우크라군 앞에서 "내년엔 전투의 해가 될 것이다. 여러분들은 러시아를 이길 수 있다, 그리고 워싱턴에 돌아가서 러시아에 대한 프로젝트를 푸쉬해야 한다고 말할 거다." 라고 말함. ㅡ 이 얘기는 뭐임? 2017년에 우크라가 러시아를 공격해서 돈바스와 크림반도에서 쫓아내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다는 거임. 근데 2017년 트럼프가 대선에서 당선되면서 저 계획이 어긋난 거임.
가스 수출해서 팔아먹어야됨 ㅋ
러시아가 유럽에 가스 못팔게 -> 미국이 유럽에 가스팔게 - > 가스 시장 장악
그건 미국 안보가 아니라 그냥 타국 경제 약탈 아님?
미국은 이런 것을 '에너지 안보'로 규정하고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는 '적국'으로 규정함
보통 자원 안보라는건 타국으로의 자원의 공급안정화보다는 자국으로의 자원의 공급 안정화를 말하지 않나? 바이든 웃긴 마인드네
바이든 배후의 세계 글로벌리즘 소수 엘리트들의 궁극적 목표는 세계정부임. 그러기 위해선 달러 풀기를 통한 금리인상과 자원 유통 제한이 필요함. 에너지,곡물 유통을 막아버리는 데 전염병이 제일 좋은 거고 또한 자원강국인 러시아를 통제해야 함. 그래서 코로나 사기극을 벌인 거고 러우전을 유발하기 위해 온갖 공작질을 한 거임. 러시아와의 자원 교역을 끊어놓음으로써 유럽을 금융적,산업적,경제적으로 약화시키고 러시아도 약화 통제 가능해진다고 본 거임.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 안보' 사수를 선포했음
에너지안보는 곧 국가안보다. 석유·석탄·천연가스에 방해되는 모든 것은 국가이익 즉, 국가안보의 적으로 간주한다. ―〈미 국가안보전략문서〉 2017. 12.
미국의 다양한 목적이 있는데 가스 시장 장악은 그중 하나에 불과한거같으ㅡㅁ
러시아 기업 가스프롬이 시베리아와 메클렌부르크를 직접 연결하는 노르트스트림 2는, 트럼프가 볼 때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을 향한 직격탄이나 다름없다. 러시아 천연가스에 대한 독일의 의존이 심화되면 새로운 에너지 초강대국으로서의 미국에 해가 된다는 것이다.
안보보다는 미국의 패권과 연관있다 하는게 옳은 표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