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종 투항까지 포함시켜서 양쪽 다 15만명 넘었다고 하는 거라 좀 얘기가 다르긴 한데

양쪽의 비/준군사조직이 규모가 그냥 군대 수준임
바그너 그룹 우크라 의용군 둘 다 만명대는 가뿐히 넘기고

지역 민병대 같이 인원 파악이 어려운 부대들도 여럿 있다는 게 집계를 어렵게 만들고

양군이 말이 그냥 통하고 문화가 같아서 투항수가 눈에 띄게 높음 양쪽 다 반대편에 수천명씩 투항함

그리고 난 러시아가 동원할 때 정확히 30만명 한 거 맞는지 모르겠음 더 한 거 같고 우크라이나도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국민들 군사훈련 시켜서 전선으로 보내는 거 같음



그리고 양쪽 다 발표를 고의로 적게할 수밖레 없는 이유가 있잖아
러시아는 전면전이 아닌 특수한 성격의 군사 작전이라는 점을 강조해야하고
우크라는 그냥 대가리수가 적으니까 많이 뒤졌다 할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