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영토전에서 섬멸 소모전으로 바뀌엇다니간..
당시에는 러샤의 후퇴가 이해가 안됫는데..몇번 개삽질 하더니..
깨달은거야..
우크라 영토 땅따먹기 싸움은 러샤도 병력피해 크다..그러니..
유리한 전장에서 우크라 병력 전부 갈아버리는걸로 가는거야..
천천히 전진하면서...유리한 포지션에서...포위전략 위주로...
우크라 병력 갈아버리면....그리고 더이상 우크라 병력이 없다면...
영토는 그때 먹으면 되는거야..
난 이걸 최근에야 알았다..포위섬멸 주장했지만...바흐무트 지역에서의 작전인줄 알앗지
저게 전쟁 방식이 될줄 몰랏어..우크라 병력 전부 갈아버린면...영토는 그냥 먹는거야..
아니 시작할 때부터 섬멸전 (더 정확히 말하자면 소모전) 이었음.
그냥 유리한 고지나 지역 선점하고 포격전이랑 드론만 써도 우구라는 암것도 못함. 그리고 우구라 발전소나 관공서같은 기반시설은 미사일로 정밀타격하는게 더 효과 좋음. 러시아군 이번에 전투 교리 완전히 바꾼거 같다
인류 역사상 전쟁의 승패는 원래부터 소모 --> 섬멸에서 갈렸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