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 새끼가 잘해서도 아니고 사우디도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님
애초 페트로 달러는 미국의 엄청난 석유 소비량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장 큰 손님이였던것에서 기반함
미국이 점점 석유 사용 줄여나가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페트로 달러를 어떻게 지킴?
미국 전문가들도 페트로 달러는 언젠가 붕괴할 것이라고 인정함.
현재 친환경에 물들은 미국은 국가정책 차원에서 석유를 대량으로 소비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럴 마음도 없기 때문.
다만 페트로 달러가 무너지는 시기를 최대한 늦춰야한다는거지 그게 미국에게 이득이니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잃는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는 잘 알면서 이런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자빠졌냐?
틀린 이야기는 아님.. 미국이 이라크 러시아 이란 베네주엘라에 금융제재를 하고 SWIFT망을 차단할때 마다. 유로로 결제가 되는 원유거래들이 늘어났음. 결론적으로 이미 미국이 스스로 달러로 결제가 되는 원유랑을 줄였음. 단지 1970년대 당시와 다르게, 전세계 무역량이 어마어마하게 커졌고, 1970년에 비교하여서 무역에서 원유 거래규모의 비중은 줄어들어서 페트로 달러가 무너진다 하여서 달러의 패권이 무너질 일은 없음.. 쉽게 말해서 대한민국이 달러로 무역을 하는 금액 > 사우디가 원유수출을 달러로 하는 금액. 달러패권에 도전을 하고 싶으면, 중공이 미국 국채를 모두다 매각을 해뻐리는 편이 더 효과가 있을것임.. 그런대 그건 불가능한 일임..
그렇고 원글 작성자 말대로 유럽과 미국이 제생에너지로 전환을 하면, 덤으로 달러로 거래를 하는 원유랑은 더욱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헌대, 1970년대 부터 원유 뿐만 아니라, 달러가 쓰이는 곳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서 사우디가 달러거래르 포기한다 하여도 심각한 타격은 없을것임. 당장 달러를 대체를 할수 있는 화폐가 없는것이 중요한 원인임..
페트로 달러 = 미국의 power projection을 통한 에너지 자원 보증. 미국이 만약 핵융합 실용화에서도 선두 주자의 지위를 유지하면, 달러 패권 영속도 가능. - dc App
121.66 말 중에 당장 달러를 대체를 할수 있는 화폐가 없는것이 중요한 원인임.. 이거..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중국과 러샤가 자국 통화로 준비하고 밀어줄거 같던데
미 달러가 기준된게 안정성 이라면,... 미국의 지랄 정책영향 안받고 달러 같은 안정성만 보장돼면.. 세계적 유통돼고 ..보안과 안정성 된다면...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