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영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우크라이나 재건을 지원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찾았는데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침공 당시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등 다른 나라 영부인들에게서 망명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나라를 떠나거나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만약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떠났다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도 좋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36388_357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