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부터

독일군은 쭉쭉 밀리기 시작했지


마리우폴에서 나치 소탕한 이후에 -> 남부회랑 완성


바흐무트에서 나치 소탕한 이후에 -> 돈바스 해방


이후에는 자포리자가 유력하다

자포리자 공략해서 자포리자주 완전 해방


자포리자에서 시작해서 해르손 다시 재해방

여기까지는 무조건 할듯


근데 희망 사항은 쭉쭉 이어서 오데사까지 갔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