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사관들이 러시아 점령군에 의해 어린이들이 구금되고 학대당했다고 주장되는 케르손 시에서 "고문실"을 발견했다고 우크라이나 인권 책임자 드미트로 루비네츠가 말했습니다.
가디언 저 영구라 리버럴 매체가 러우전 전쟁범죄 주작 창작력만큼은 넘사벽 1티어임.
가디언은 한때 탐사보도계에서 존중받던 매체였으나 영국정보부에서 지속적으로 회유관리해서 저렇게 망가진거.
저런 고문실 어쩌고 하는 장소는 우크라 SBU 건물임.
러시아가 점령 전에는 우크라 SBU 고문실이었단 소리임.
그걸 러시아가 점령했다가 우크라가 다시 들어와서
지들 고문실을 러시아 고문실이라며 저렇게 주작선동함.
이건 헤르손시 뿐만 아니라 우크라가 수복했단 전 지역에서 동일하게 벌어지는 선전선동 가짜뉴스 캠페인임.
지들이 러시아계 애들 고문했던 거 아녀?
ㅇㅇ. 돈바스내전다큐 2014년도에 보면 똑같은 주작선동 나옴. 우크라 고문실을 러시아가 점령, 다시 우크라가 점령하면 그걸 러시아고문실이라고 서방기자들 데려다가 구라침. 그걸 서방기자들은 필터링, 팩트체크없이 보도.
페인트로 z만 그려놓으면 러시아고문실로 탈바꿈되노 ㅋㅋ
우구라 인권책임자란 말이 더 웃긴거지. 지들이 뭔 러시아계 주민들 인권을 챙겼다고
어떤 러시아군이 자기네 고문실에 러시아 Z 이따구로 써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