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이 필요없다...정복해서 현지조달하면 된다..


대규모 원정대 꾸렷는데 백병전으로 싸우면 이겨도 병력손실이 발생해서

장기 원정이 불가능하다..

포위섬멸.....위장 후퇴해서 적을 포위한후...말타면서 활을 쏘며 중거리 타격으로 몰살

시키는 전술이 컷다...병력 그대로 유지가 가능한거임..

이거에 전부 당함..


겨울에 이동한것도 컷고..


결국 수부타이라는 만렙찍은 사기적 명장의 판단도 한몫했고..


러샤가 포위섬멸은 배운거 같네...점령개념보단 적군 병력 쓸어버리는것...

점령해서 도시를 장악해서 정복한다는 개념이 아님...걍 도시자체를 삭제하고 불태우고

다음에 올때 말에 풀먹일 생각을 하고 있으니...ㅋㅋㅋㅋ 발상 자체가 다름..


근데 개전 초반에 보급의 중요성은 잊고 개삽질 한것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