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힘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도와주는 척 하는 거다. 야금야금 우크라이나의 실권을 장악해 가다가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우크라이나에 주둔해 둔 병력을 출동시켜 순식간에 서부 우크라이나를 접수하고 네오나치 토벌에 나설 거다.
폴란드는 오매불망하던 고토회복을 이루는 날이 오는 거지.
이때
우크라이나에 실지를 가지고 있는 루마니아, 헝가리도 같이 불러다가 함께 나눠 먹으면 된다.
공범이 있는데
나토가 아니라 나토 할애비라도 어쩔?
이렇게 고토회복을 이뤄내는 거지.
솔직히 폴란드가 반데라주의자들에게 얼마나 혹심한 피해를 당했는데 그들과 친하다는 게 말이 되겠냐? 친한 척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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