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과 러시아의 경제협력 방해 - 트럼프 정권부터 이미 경고했는데 독일이 무시하고 진행시킴


2. 에너지가 부족한 유럽에 두배,세배 비싸게 미국산 에너지 수출 - 마크롱이 불만을 토로했지만 유럽은 군사력이 약해 미국이 시키면 따라야 함


3. 서유럽의 공장들을 미국 본토로 이전 - 미국 제조업도 부활시키고 유럽의 대미의존도를 더욱 높이게되어 일석이조 효과


4. 동유럽에 반러국가들 양산 - 미군 대신 러시아와 싸워줄 동유럽을 지원해 군사력 증강. 물론 러시아의 힘이 약해지면 동유럽은 다시 몰락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이길 확률은 희박함


그러나 러시아 역시 우크라이나를 초토화시키고 이기면 전쟁에서 이겨도 득보다 실이 큼


러시아의 대응은 소극적일수밖에없고 당사자인 미국은 발만 걸쳐두고 유럽과 러시아 사이를 이간질하는 상황이라 러시아에게 매우 불리함


군사력이 강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러시아는 강한 군사력에도 전쟁을 끝낼수없음


결국 러시아는 최후의 카드로 미국 본토를 타격하거나 유럽국가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어야 이길수있으나


군사적 강공은 오히려 반러감정을 양산할수있어 러시아가 이를 실행할 확률은 낮음


푸틴은 딜레마에 빠졌음. 우크라이나의 기반시설을 공격하고 있지만 세계인의 60%가 영어를 쓰는 상황에서


어느나라도 러시아가 이기고 있다고 믿어주지 않고 미국은 무기지원을 통해 러시아를 약올리는 상황


러우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전쟁이 끝나면 미국은 중국과 주변국들을 이간질해 아태지역에서 새로운 전쟁을 벌여


중국견제에 나설것인데 중국 역시 선택할수있는 카드가 없는게 현실


미국 군사 전문가,정재계 인사,교수들이 미국은 지리적 이점때문에 망할수가 없다고 주장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음


미국을 위협하는 패권국이 등장해도 동맹국들이 대신 싸워주고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떼돈버는 시나리오가 수백년간 지속될것


나는 미국의 군사적 모험 실패로 중남미 전역이 반미국가가 되지않는한 미국의 힘이 약해지지 않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