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사망관련해서는 공식 기록이 거의없어서 약간 카더라 기록밖에 없긴한데
여튼 대원군 몰아내고 3년도 안되서 국고 탕진하고 말이지 요즘으로치면 명품사재기에 연예인들이랑 노느라 돈 전부 써버리고
사극이나 뮤지컬보믄 내가 조선의 궁모다 이지랄 나오는데 이건 개뻥이 맞고
예전 일본기자가 추적했던 기록을 보면 이거도 카더라쪽이긴한데 머리자르고 남장한담에 나인들 사이에 숨었다함
일본칼잽이들은 초상화로 얼굴은 익히고 간상황이라 하나하나 대조하다 남장한 명성황후를 의심해서 옷벗기고 보지까보고 확인했다함
당연 내가 궁모다는 없었고 파리처럼 살려달라는거 도륙해서 끝냄
결론 죽을짓하다 죽었음 궁모타령은 쪽팔리다
여튼 대원군 몰아내고 3년도 안되서 국고 탕진하고 말이지 요즘으로치면 명품사재기에 연예인들이랑 노느라 돈 전부 써버리고
사극이나 뮤지컬보믄 내가 조선의 궁모다 이지랄 나오는데 이건 개뻥이 맞고
예전 일본기자가 추적했던 기록을 보면 이거도 카더라쪽이긴한데 머리자르고 남장한담에 나인들 사이에 숨었다함
일본칼잽이들은 초상화로 얼굴은 익히고 간상황이라 하나하나 대조하다 남장한 명성황후를 의심해서 옷벗기고 보지까보고 확인했다함
당연 내가 궁모다는 없었고 파리처럼 살려달라는거 도륙해서 끝냄
결론 죽을짓하다 죽었음 궁모타령은 쪽팔리다
헬센징들에게도 왕조를 조질 기회를 한번만 더 줬더라면
민족주의 고취를 위한 악수가 명성황후 국모타령인데 이미 일본의 영향력이 큰 상황이었고 반도에 적대감정이 없던 일본을 통해 근대화까지 나아갈 수 있을 기회를 러시아를 끌어들여 모든 판을 망쳐 반도가 좆창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게 민비다
대원군이 그리던 그림이 싸그리 다 박살이 났고 그레이트 게임중이던 러시아가 동아시아에서 세를 넓힐 기회를 얻게된 시점에 영국도 여기에 개입할 수 밖에 없어짐
결국 대원군은 개좆창나게 생긴 상황 진압은 민비의 제거뿐이었고 궁궐수비대로 싸그리 장악하고 국모를 조선인의 손으로 죽이기엔 정치적인 부담이 너무 컸고 러시아의 개입으로 발등에 불떨어진 일본과 이해관계의 일치로 일본의 낭인이 투입됨
이곳 반도는 죽은자가 성인으로 추앙받는 기괴한 풍습이 있어서
동감
솔까 이태원 사태도 지들이 놀다 사고로 죽은거 정부에서 국장치르고 보상금 내는거 대체 뭔지
명성황후 따먹고싶다 참고로 난 군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