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씨 왕조는 민비 암살자들로 우범선(우장춘의 아버지) 유길준등 8명에 척살령을 내린다

민비는 어느 1인에 의해 살해될수는없고 궁내 훈련대장 경비대장등의 직잭을 가지고 있던 위의 애국 개혁파들에 의해 살해된것이다

그중 이들과 친분이 있던 일본 낭인도 있었다고 하는데 확실한것은 아니다

우범선은 민비 일당들에 추적당하여 암살당한다


임오군란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민비는 (대원군이 숨겨주었을것) 청에게 역적들을 토벌해줄것을 간청하여(특별히 무자비한 토벌로 청의 위엄을 세워달라고 부탁)

청군이 들어와 한성을 피바다로 만들고 국부 대원군에 용수를 씌워 청으로 압송해간다

민비는 오직 조선인만을 두려워했고 경호원들도 러시아인들로했다고 한다


당대 역사서 매천야록에보면 민비는 대원군이 정비한 과거제도를 폐기하고 민씨일가들로 관직을 채웠고 그민씨일가들은 저마다 매관매직으로 돈을 쓸어모았으며

군인들에게 줄 급여를 수개월이나 착복하여 굶주린 군인들이 소란을 피우자 쌀에다 모래를 섞어 저울에 달아주었다한다(그때는 급료가 쌀) 이것이 임오군란의 발단으로 민비와 민비일가를 찢어 죽이자였음


사치와 허영이 심해 말벗이 되어준 서양 여자의 결혼식에 하사금을 100만냥이나 주었다함


미신에 빠져 금강산 일만이천봉 봉우리마다 쌀섬과 비단 필을 바치고 덕을 쌓는다고 한강에 쌀을 풀어 물고기가 먹게하였는데 그쌀을 주워먹기 위해 몰려든 배고픈 백성들을 부정타는짓을 하였다며 모두잡아 죽였다고 함


이러한 악녀 민비를 뮤지컬 명성황후로 역사 날조한자가 바로 노무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