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시베리아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LNG 생산시설이 내년 말 본격 가동을 시작합니다.

주목할 점은, 여기서 생산하는 액화천연가스를 일본으로 공급할 예정이라는 건데요.

일본이, 미국 등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추면서도 러시아산 가스는 놓지 않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분리해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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