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이너는 지난 2월 모스크바 공항 입국 도중 소량의 대마 오일을 소지한 혐의로 구속된 뒤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심에서도 기존 형량이 유지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1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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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구선수님이 '소량'의 대마오일을 소지했다는 혐의만으로 구속되고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고 지껄이는 기레기


그 찌라시를 보고 '소량' 의 대마오일 소지 9년이 살벌하다고 지껄이는 조센징


조센징의 뻔뻔한 사고방식을 볼 때마다 이 종이 과연 인간에 속할 자격이 있는지가 참 의심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