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절대 운동안하고 방구석에서 비계살만 늘리는


군첩 안경돼지다운 발상이다


역사적으로 주변과 피튀기는 전투가 일상이던 나라가


평화에 안주하던 살찐돼지나라를 잡아먹어왔다


냉혹한 말이지만 싸우고 상처입고 피를 흘리면서 강해지는거다


사람이 역기들면 그즉시 근육이 빵하고 나오는줄 아냐?


실제 운동을 하면 근세포가 파괴되어 일시적으로 오히려 약해진다


그 파괴된 세포가 재건되면서 더 강해지고 근육이 커지는거지


국가도 마찬가지다 현 우구라처럼 아주 박살이 나는거야 회복불능이지만


러시아야  피가되고 살이되는 실전 트레이닝을 하는 셈이지


뭐 비계살무게가 곧 나의 힘이자 정체성이라 굳게믿는 거북유방 군첩은 이해 못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