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확히 말하자면 왜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도구 정도임. 부시 주니어 네오콘의 군사력에 의한 전세계의 


강제적 자유화 민주화 시도가 비참하게 실패한 후에 그뒤를 이은 


오바마가 겨우 꺼내든게 바로 이 카드였음. 그런데 문제는 기껏해서


꺼내든 이 카드가 미국자신도 갉아먹고 있다는 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