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말은 아니다.
문제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냐는 거지.
이래서 젤렌스키는 답이 없는 거임.
포로센코보다 더 요령부득인 인간인 거야.
내가 보기에는 그나마 포로센코가 저 젤렌스키보다는 낫다.
융통성이 조금은 더 있는 인간이거든.
애초에 포로센코가 낙선한 게 반러혐러의 선봉에 섰던 거 때문인데
이제와서 보면 포로센코나 젤렌스키나 다를 바 없는 놈이거든.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사기당한 거야.
그리고 밑에 10대 1로 러시아가 이겨도 러시아가 타격이라는 말이
웃끼는 헛소리 같기는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물론 정상적인 대가리를 가지고 있는 놈이라면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이라고 할 거지만
정상적인 대가리가 아니라는 걸 놓치지 마라.
그리고 대리전이 무서운 게 말이다.
아무리 피해가 커도 지들이 피해를 당하는 게 아니거든.
우크라이나인들이 몸빵하고
전비와 무기를 서방측이 제공하며서 대러경제봉쇄를 가해 러시아를 약화시켜주는 건데...
이렇게 되면 우크라이나인들은 고기 방패라는 소리가 되겠지?
이 역할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게 젤렌스키고 말야.
대리전을 시행하는 서방측이 우크라이나인에 대해 일말의 측은지심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 그것도 븅신 바보 천치지.
미국은 절대 우크라이나편이 아님 애초에 우크라가 소련 2인자였기도 하고 고기방패로 써먹으면서 둘다 공멸시키는 이이제이 전술을 펼치는거지
반데라주의자들이 우크라이나인의 씨를 말리는 꼴... 빨리 정신들 차려야 할텐데 큰일이다.
살 길은 오로지 반데라주의자들을 척결하고 형제국으로써의 러시아에 도움을 요청하는 거 뿐이다.
애시당초 자신들도 유럽의 일원이라는 근자감에 유로마이단에 동조한것도 우크라이나인들 자신들임. 무슨 대가를 치르던 다 자업자득일뿐임.
맨날 지배당하다가 재수 좋아서 소련에서 독립 후 30년만에 이꼴
대리전 자금은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는 줄 아나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