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한번 망했다살아남 애초에 국제사회에서 한번 뒤쳐지면 따라잡기가 존나 힘듬.물론 러시아는 인력 소련시절 기술력생각하면 충분히 강대국이고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나라임.물론 서방의 정치 경제적 공작이 꾸준히 받아온 나라란것도 생각해야함
익명(223.33)2022-12-16 10:47:00
국제 무역-산업 중심지로 들어가야 하는데 동구권에서 제대로 들어갔다고 말할 수 있는 국가가 단 하나라도 있냐?
익명(123.215)2022-12-16 10:48:00
그나마 잘했다고 평가받는 폴란드도 현실은 서유럽 북유럽에서 엄청 무시당함. 영국에서 폴란드인 이미지는 한국에서 동남아인 인식과 비슷함
익명(123.215)2022-12-16 10:49:00
바다가 없어
익명(122.34)2022-12-16 10:53:00
소련해체 자체가 문명붕괴급 충격이었음 30년이 지나도 해맬정도로 엄청난거였지
익명(112.150)2022-12-16 10:54:00
서구가 아직까지 잘 사는 이유를 따지는게 빠르겠다.. 특별히 기술을 선도하는것도 없는 서구가 잘사는건 식민지시절때 쌓아놓은 부와 서방역사의 중심으로써의 국가 브랜드때문이야 같은 옷을 만들더라도 메디인프랑스라고하면 몇배는 비싸게 받을수 있잖아 반면에 동유럽은 제국시대때 식민지도 없었으며 유럽역사의 변방일 뿐이고 그래서 국가 브랜드가 없다는거지
익명(36.39)2022-12-16 10:56:00
답글
결론은 지금만 못사는게 아니라 오래전부터 못살던 동내라는거다
익명(36.39)2022-12-16 11:00:00
답글
이게 맞는듯 뭐 동구권이 중국이나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이런데처럼 인구라도 받쳐주는것조차 아니고 역사적으로 쌓아둔 것도 없으니
익명(211.54)2022-12-16 12:34:00
역설적으로 eu가입이라고 생각한다. 동구권 국가들 보면 eu가입하면서 서방의 하청 공장 노릇하면서 어느정도 경제성장은 이루지만, 경제가 서방 금융권의 영향 아래 들어가고 잘 교육받은 젊은 엘리트들이 서방으로 이민가면서 자체적인 성장 원동력을 상실하게 되면서 eu에 종속된다. eu가입한 동구권 국가들 보면 대체로 인구가 감소세야.
익명(114.199)2022-12-16 11:44:00
그걸 바꿔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거네. EU에 들어가봐야 저가 노동력 제공하는 의미밖에.... 유럽의 동남아네.
11223344(112.168)2022-12-16 11:45:00
답글
그것도 eu 가입 가능하다는 가정 하에서의 이야기지. 노동력 얻자고 거지를 안고 가지는 않을것 같다. 취업비자만 쉽게 풀어주고 말지. 그리고 우크라이나 경제 수준은 전쟁 전부터 동남아 수준이다. 이제 아프리카 향해서 가는거지.
익명(114.199)2022-12-16 11:55:00
그렇지 않아도 지금 그러고 있자나. 우크라이나인들도 취업하려 많이 해외로 나갔을 거 같은데? 이 전쟁 때문에 아예 안 돌아겠네.
11223344(112.168)2022-12-16 11:58:00
동유럽 가보면 지하경제가 어마어마…더 웃긴 것은 그 지하경제 장악 세력이 러시아나 전 소련 시절 붙어먹던 전직 공산당 간부가 두목인 마피아들이 장악하고 있음. 동유럽 경제의 내막을 알고 싶으면 영국 드라마 맥마피아 McMafia 한 번 보시길..그리고 동유럽은 산업자본은 독일이..금융은 영미권 금융기관이 지배하고 있음..박정희 대통령이나 중공처럼 민족자본이 클 여력이 없었음. 그냥 막연히 EU 가입하면 우리도 서유럽처럼 ..선전만 믿고 갔다 무슬림 아프리카 난민까지 받으라고 하니 폴란드 헝가리 같은 나라가 발작하는 것..그리스 같은 터키 보다 못살던 거지 나라가 어떻게 eu 들어갔다 자국 산업 경쟁력 잃고 빚잔치 했는지 연구해 보면 동유럽 경제도 이해될 것..동유럽에 진심으로 투자하러 갔던 김우중 회장
koreafirst(221.163)2022-12-16 15:50:00
대우 해체가 IMF,세계은행 주인께서 사주한 것이란 음모론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100% 원인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기여는 했다고 봄…여긴 우리가 먹을 곳이지 한국 너희가 낄 자리 아니야 경고 였다고 봐야 할 듯…지금 윤정부가 중공 시장 포기하고 유럽 가자 멍청한 조언 하는 매국노 공무원이나 정치인 짤라야 하는 이유.
러시아는 한번 망했다살아남 애초에 국제사회에서 한번 뒤쳐지면 따라잡기가 존나 힘듬.물론 러시아는 인력 소련시절 기술력생각하면 충분히 강대국이고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나라임.물론 서방의 정치 경제적 공작이 꾸준히 받아온 나라란것도 생각해야함
국제 무역-산업 중심지로 들어가야 하는데 동구권에서 제대로 들어갔다고 말할 수 있는 국가가 단 하나라도 있냐?
그나마 잘했다고 평가받는 폴란드도 현실은 서유럽 북유럽에서 엄청 무시당함. 영국에서 폴란드인 이미지는 한국에서 동남아인 인식과 비슷함
바다가 없어
소련해체 자체가 문명붕괴급 충격이었음 30년이 지나도 해맬정도로 엄청난거였지
서구가 아직까지 잘 사는 이유를 따지는게 빠르겠다.. 특별히 기술을 선도하는것도 없는 서구가 잘사는건 식민지시절때 쌓아놓은 부와 서방역사의 중심으로써의 국가 브랜드때문이야 같은 옷을 만들더라도 메디인프랑스라고하면 몇배는 비싸게 받을수 있잖아 반면에 동유럽은 제국시대때 식민지도 없었으며 유럽역사의 변방일 뿐이고 그래서 국가 브랜드가 없다는거지
결론은 지금만 못사는게 아니라 오래전부터 못살던 동내라는거다
이게 맞는듯 뭐 동구권이 중국이나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이런데처럼 인구라도 받쳐주는것조차 아니고 역사적으로 쌓아둔 것도 없으니
역설적으로 eu가입이라고 생각한다. 동구권 국가들 보면 eu가입하면서 서방의 하청 공장 노릇하면서 어느정도 경제성장은 이루지만, 경제가 서방 금융권의 영향 아래 들어가고 잘 교육받은 젊은 엘리트들이 서방으로 이민가면서 자체적인 성장 원동력을 상실하게 되면서 eu에 종속된다. eu가입한 동구권 국가들 보면 대체로 인구가 감소세야.
그걸 바꿔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거네. EU에 들어가봐야 저가 노동력 제공하는 의미밖에.... 유럽의 동남아네.
그것도 eu 가입 가능하다는 가정 하에서의 이야기지. 노동력 얻자고 거지를 안고 가지는 않을것 같다. 취업비자만 쉽게 풀어주고 말지. 그리고 우크라이나 경제 수준은 전쟁 전부터 동남아 수준이다. 이제 아프리카 향해서 가는거지.
그렇지 않아도 지금 그러고 있자나. 우크라이나인들도 취업하려 많이 해외로 나갔을 거 같은데? 이 전쟁 때문에 아예 안 돌아겠네.
동유럽 가보면 지하경제가 어마어마…더 웃긴 것은 그 지하경제 장악 세력이 러시아나 전 소련 시절 붙어먹던 전직 공산당 간부가 두목인 마피아들이 장악하고 있음. 동유럽 경제의 내막을 알고 싶으면 영국 드라마 맥마피아 McMafia 한 번 보시길..그리고 동유럽은 산업자본은 독일이..금융은 영미권 금융기관이 지배하고 있음..박정희 대통령이나 중공처럼 민족자본이 클 여력이 없었음. 그냥 막연히 EU 가입하면 우리도 서유럽처럼 ..선전만 믿고 갔다 무슬림 아프리카 난민까지 받으라고 하니 폴란드 헝가리 같은 나라가 발작하는 것..그리스 같은 터키 보다 못살던 거지 나라가 어떻게 eu 들어갔다 자국 산업 경쟁력 잃고 빚잔치 했는지 연구해 보면 동유럽 경제도 이해될 것..동유럽에 진심으로 투자하러 갔던 김우중 회장
대우 해체가 IMF,세계은행 주인께서 사주한 것이란 음모론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100% 원인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기여는 했다고 봄…여긴 우리가 먹을 곳이지 한국 너희가 낄 자리 아니야 경고 였다고 봐야 할 듯…지금 윤정부가 중공 시장 포기하고 유럽 가자 멍청한 조언 하는 매국노 공무원이나 정치인 짤라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