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 윌링크 실전경력과 두근하고 비교대상 자체가 아님. 조코는 몇년을 몇개 전투에 참여한거냐. 죄다 전쟁터였는데. 두근은 해적잡는다고 바다에 있었고, 퇴역후에 pmc에서 경호업무했음. 사람 쏴본게 우크라가 처음이었을듯
조코 윌링크 실전경력과 두근하고 비교대상 자체가 아님. 조코는 몇년을 몇개 전투에 참여한거냐. 죄다 전쟁터였는데. 두근은 해적잡는다고 바다에 있었고, 퇴역후에 pmc에서 경호업무했음. 사람 쏴본게 우크라가 처음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