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시베리아로 들어가서 학살극 벌이다가 결국 적군에게 밀려 후퇴하면서 보복 제대로 당해 봤다문서?
그때 정신차렸으면 지금의 전범국에 이르지 않았을텐데 말야.
일본에서 폭주기관차가 발동 걸 때를 그때로 보더라.
거길 도대체 왜 간 거야?
러시아 입장에서도 이런 건 좋지 않은 역사적 앙금이지.
그때 시베리아로 들어가서 학살극 벌이다가 결국 적군에게 밀려 후퇴하면서 보복 제대로 당해 봤다문서?
그때 정신차렸으면 지금의 전범국에 이르지 않았을텐데 말야.
일본에서 폭주기관차가 발동 걸 때를 그때로 보더라.
거길 도대체 왜 간 거야?
러시아 입장에서도 이런 건 좋지 않은 역사적 앙금이지.
1차대전에서 볼새비키들이 조디항복에대한 승잔국들이 보복이다
다른 서구 열강들은 초기에 다 손절 쳤는데 일본만 미련 가지고 뭉게다가 재앙당한 건 다들 알고는 있겠지? 일본 민간인이 학살당했다구 징징댔는데 일본군이 시베리아 가서 신사짓하고 온 줄 아나? 보복당한 거지.
사할린이 1945년까지 일본제국 땅이었음…아직도 러시아와 북방영토 갈등도 있고…영국 같은 나라 군대가 싸우진 않고 식량만 축내고 있을 때, 일본만 적백내전 때 진심..더 큰 이슈는 저 지역에 조선인들이 많이 살았었다는 것..체코 군단한테 무기까지 조달 받아 일제와 싸웠다보니 일제도 안보 이슈로 받아들임. 저 때 한인들이 적군 편에서 열심히 도와 소련에서 착한 아시아인 인식 생겼음. 스탈린 집권 후 팽 당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