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가 10개월가량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러시아에서 사보타주(파괴공작) 범죄가 급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6일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하원(국가 두마) 안보·반부패위원회 바실리 피스카료프 위원장은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사보타주로 분류된 범죄는 단 1건이었으나 올해는 21건이 발생했다"며 "급증하는 관련 범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피스카료프 위원장은 어떠한 범죄가 사보타주로 분류됐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지난 8월 크림반도 북부 잔코이 지역 군부대 임시 탄약고 폭발 사고가 사보타주 공작에 의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160806Y
16일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하원(국가 두마) 안보·반부패위원회 바실리 피스카료프 위원장은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사보타주로 분류된 범죄는 단 1건이었으나 올해는 21건이 발생했다"며 "급증하는 관련 범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피스카료프 위원장은 어떠한 범죄가 사보타주로 분류됐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지난 8월 크림반도 북부 잔코이 지역 군부대 임시 탄약고 폭발 사고가 사보타주 공작에 의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160806Y
사실상 방첩대 활동이지.
모스크바 연쇄방화도 우구라 사보타지임. 민심불안할까봐 그냥 화재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