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가 탈환한 헤르손에 포격을 퍼붓고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 세력이 점령한 동부 도네츠크에 대한 공세를 높이는 등 양측의 소모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NN 방송과 AFP 통신은 현지시간 15일 러시아가 헤르손에 무차별 포격을 가해 적십자 요원 등 2명이 숨지고, 기간 시설이 파괴되면서 도시 전체가 암흑에 휩싸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도 "헤르손시가 지난 24시간 동안 대포와 다연장로켓포, 탱크, 박격포, 드론 등으로 86차례 공격을 받아 최소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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