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로 충전된 사출기로 전투기에 걸어서 이륙시킨다. 러시아나 중국 항모처럼
글라이딩 방식으로 날릴수도 있는데 그건 폭장량이 너무 떨어져서 공대공 임무밖에
못함. 그리고 증기충전은 줄격이 예상되는 하루전에 미리 해야함. 안하면 증기탱크 견디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방출시키고 다시 처음부터 충전해야 함. 그래서 전자식 사출기 개발하려고
악을 쓰는거다. 언제 어느때든 맘대로 띄워서 날려보내고 싶어서. ㅋ
증기로 충전된 사출기로 전투기에 걸어서 이륙시킨다. 러시아나 중국 항모처럼
글라이딩 방식으로 날릴수도 있는데 그건 폭장량이 너무 떨어져서 공대공 임무밖에
못함. 그리고 증기충전은 줄격이 예상되는 하루전에 미리 해야함. 안하면 증기탱크 견디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방출시키고 다시 처음부터 충전해야 함. 그래서 전자식 사출기 개발하려고
악을 쓰는거다. 언제 어느때든 맘대로 띄워서 날려보내고 싶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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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씩 실패해서 비행기가 바다에 처박히는 경우도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