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일요일 1905년 그 사건 필름 가진 러우갤게이 있음?

진짜 실물 사진가진 러우갤게이라든지 영화말고


  • 일본 정부는 러일전쟁 기간 러시아 안팎의 공산주의자들을 접촉하고 거금을 지원하였다. 주러 일본공사관들은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스톡홀룸으로 거처를 옮기고 '러시아 내란 공작' 을 실행, 거물 좌익 운동가들과 광범위하게 접촉했고 그들에게 아낌없이 거금을 뿌렸다. 이들이 접촉한 인물들은 가폰 신부, 블라디미르 레닌, 공산주의 사상가 크로포트킨과 플레하노프, 폴란드 민족주의자 피우스트스키, 핀란드 독립운동가 실리아쿠스, 소설가 막심 고리키, 조지아·라트비아·벨라루스 등 러시아의 영향권에 있는 나라의 민족주의 지도자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 사건 자체는 매우 우발적인 상황에 가까웠기 때문에 아쉽게도 당시 상황을 기록한 영상이나 사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