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군에 한 30만 쯤 밀어 넣을 병력이 있나 본데, 이 병력을 나같으면 키에프에 넣겠다.
키에프로 가는 이유는, 다른 지역으로 들어갔을 때 러시아계 민간인에 대한 피해 때문. 도시들에 러시아계가 많아서, 러시아군이 도심 평탄화를 못하는 듯하다.
지금 바흐무트만 봐도, 하루 우크라군을 300에서 500 까지 갉아먹는 수준의 공격을 하는데, 바흐무트 주민들은 전투하는데 옆에 걸어다닌다고 한다. 민간인들이 이렇게 속이 편할 수 있는건 러시아가 평탄화를 안하니깐.....
러시아군으로썬 민간인 눈치 이렇게 보면서 전투하면 얼마나 힘들겠어?
푸틴 입장에서, 군에게 하고싶은거 다 해 라고 할 수 있는 공격 루트는 키에프 방면 밖에 없어 보인다.
러시아계가 적으니 좀 편하게 도심 포격 가능하고, 결과적으로 교환비에 이득도 있고, 진격 속도도 빠를 듯.
사실 하리코프랑 자포리쟈 공격하는 것도 좋아보이는데, 여기는 러시아계가 많은 동네를 거치니 한 세월 걸릴 듯...
우구라발 개소리 믿는 저지능 우뽕 검거
그래서 니가 푸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