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크라이나에서만 존재한다고 보면 곤란하겠는게... 발트 삼국 노는 꼬라지 봐라.


반러정서를 기저에 깔고 있는 네오나치들의 뿌리가 엄연히 존재하는 거야.


그걸 또 이용하기 좋아보여서 좋다구 지원하고 서방측이 키워주고 있는 게 현실이구 말이다. 


단순히 러시아의 팽창정책(?)이 문제일 뿐, 러시아인에 대한 혐오는 없는 거라면 오히려 푸틴의 퇴진이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겠지.


헌데.. 아니라면 뭐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네오나치의 문제가 드러나는 거다.


골빈 한국 우뽕들은 멋도 모르고 그런 네오나치 사상에 동조하는 꼴이지.


특정 인종이나 민족에 대한 원천적인 혐오, 증오에 바탕을 깔고 벌이는 나치사상이 왜 위험한 건지에 대해서는 자기 머리로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 거다.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스마트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선전선동이 먹히는 거겠지만서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