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나타샤 아줌마가 아들 막심 영정사진 붙잡고 간악한 미제새끼들이 사악한 술수로 소오오련 연방과 내 아들을 죽였다고 영정사진 부여잡고 다쉬락 제삿상에 올려둔채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 다큐가 한국에 방영되는거

그게 가장 빠르고도 한국 국익에 부합하는 엔딩이다

한국은 러시아와 완전히 척지지 않으면서도 친중친북 러시아가 완전히 무너지는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