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전 장관은 "러시아가 폭력적 성향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500년 이상 세계의 조화와 힘의 균형을 맞추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해왔다"며 "러시아의 역사적 역할이 저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 엄청나게 넓은 영토 자체가 다툼이 이뤄지는 (권력) 공백상태가 될 수 있다"며 "경쟁하는 집단들이 분쟁을 폭력으로 해결하려고 할 수 있고 다른 국가들이 무력을 앞세워 권한을 확대하려고 할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게 걱정되면 러시아는 서방진영의 원자재 공급처이자 완제품 시장으로서 역할만 할 정도로 살려두면 됨
키신저는 덕분에 중국이.미국을 무너뜨리고 패권국이 된다 이런 주장. 나도 우뽕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