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때 벌인 셔면의 대행진 같은 게 있어야 전세를 일거에 일변시킬 수 있을 거 같은데...


당시 남부연합의 수도 리치먼드와 연방의 수도 워싱턴가의 거리는 얼마 안되었는데...


남북 양측 모두 정면 공격으로는 승부를 전혀 내지 못하고 있었지.


이걸 일거에 들어 앞은 게 바로 셔먼 장군의 대행진 아니것냐?


남부연합의 중간부위를 북에서 남으로 종주해 두동강내 버렸지. 


승부는 여기서 결판났다문서?


우크라이나도 뭔가 이런 비슷한 성격의 대기동전이 필요하지 않을가 싶더라. 


벨라루스에서 오데사까지 종주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본다.


역량이 문제인데...


성공만 한다면 우크라이나는 서방측으로부터의 보급선을 완전히 단절당하게 된다.


그럼???


끝나는 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