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때 벌인 셔면의 대행진 같은 게 있어야 전세를 일거에 일변시킬 수 있을 거 같은데...
당시 남부연합의 수도 리치먼드와 연방의 수도 워싱턴가의 거리는 얼마 안되었는데...
남북 양측 모두 정면 공격으로는 승부를 전혀 내지 못하고 있었지.
이걸 일거에 들어 앞은 게 바로 셔먼 장군의 대행진 아니것냐?
남부연합의 중간부위를 북에서 남으로 종주해 두동강내 버렸지.
승부는 여기서 결판났다문서?
우크라이나도 뭔가 이런 비슷한 성격의 대기동전이 필요하지 않을가 싶더라.
벨라루스에서 오데사까지 종주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본다.
역량이 문제인데...
성공만 한다면 우크라이나는 서방측으로부터의 보급선을 완전히 단절당하게 된다.
그럼???
끝나는 거지 머.
대전차무기가 너무 발댤해서 못함
기동전의 전제 조건이 탱크의 압도적인 돌격력인데 지금 러우전을 보면 보병이 만든 참호 밭을 탱크만 가지고 뚫어 버린후 포위섬멸하는게 불가능해. 보병 참호에 탱크를 들이 받으면 재블린이나 nraw에 씹창 나버리잖아. 딱 1차대전때 기병이 되어 버린거. 앞으로는 뚜따 미사일에 대한 대응책들이 나오게 될거지만 그게 일반화 되기 전까지는 답이 없을듯
그냥 키에프 먹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