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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탄절의 유래를 고대 로마 신앙에서 찾음.
솔 인빅투스가 뭐냐면, 3세기에 로마 제국에 기독교가 전파되자 고대 로마의 전통 신앙을 보전하고자 했던 황제 루키우스 아우렐리우스가 밀어준 태양신임.
루키우스 아우렐리아누스는 3세기에 로마가 쇠퇴하기 시작할 때 황제가 된 군인으로 시르미움(세르비아쪽) 출신임.
황제로서 통치도 그당시엔 ㅆㅅㅌㅊ였고 본업인 군인 일에도 천부적이라 로마 중앙정부로부터 반기를 든 갈리아(프랑스)와 팔미라(시리아)를 아주빠르게 제압함.
적군은 도시의 성벽이 아니라 국경에서 물리쳐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카이사르가 허문 로마시의 성벽을 재건한게 이 사람임. 지금도 로마 관광 가면 이 사람의 이름을 딴 성벽이 멀쩡하게 남아있음.
일년 중 밤이 제일 긴 날이 바로 동지인데 12월 22, 23일임.
그 뒤로 3일이 지나면 12월 25일이지? 로마 시대땐 시작일을 1일로 치는 관습이 있어서 23일이어도 사흘 뒤로 해석할 수 있음.
부활절은 예수님이 사흘째에 부활한걸 기념하는 날임.
해가 가장 짧은 날로부터 사흘 뒤인 솔 인빅투스 기념일과 비슷하지?
기독교의 부활절 ---> 로마 신앙의 솔 인빅투스 기념일 ---> 기독교의 성탄절 순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게 아닐까?
과거 북유럽에셔는 "율" yule이라고 하였고. 동지섯날 처럼. 가장 추운날로 mid winter의 의미이고 모든 동물들이 동면을 하니까 사녕도 힘들고 농사도 힘들으니까 그동안 키운 가축을 죽여서 요리 해먹고 술마시는 날임. 기독교가 퍼져가면서 오딘을 섬기던 북유럽 종족들의 가장 중요함 축제일을 파괴시키면 큰일이 나서 기독교 기념일로 둔값시킨것임.
하긴 산타가 핀랜드에 있으니 그 가설도 그럴듯하네
우리가 지금 아는 크리스마스는 유럽문화와 미국의 상업주의가 짬봉이 되어 있는 형태임. 북유럽 토속신앙을 없에기 위해서 기독교 성인중에서 st. Nicholas가 있는대 이 사람을 기리는 날을 yule에다 엎어버린것임.. 니콜라우스가 상업화가 되면서 선물주는 산타로 둔값되었고. 하여간 아주 웃기는 짬봉이 되었음.
붉은옷 입은 산타의 계념은 코카콜라가 크리스마스를 상업화 시키면서 다시한번 둔값을 시킨것이고. 대한민국에서는 커플들이 섹스하는 날 솔로지옥으로 둔값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