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도 소수자의 성적취향이 그렇게 중요한 문제야?


 애초에 그냥 내맘에 안드는 이상한 사람이 있구나 라고 넘겨버릴 문제 아닌가?


 그게 꼭 "우리 모두 게이를 증오합시다. "라고 동조자를 구하고 


 게이에 대한 증오를 공통의 인식으로 삼아야 할만큼 중요한 문제인가?


 나는 내 똥꼬든 남의 똥꼬든 똥눌때만 쓰자는 주의 이긴 하지만


 그걸 딴데 쓰는게 그렇게 증오의 대상이 될 문제야?


 또는 그걸 어디다 쓰는 가가 그렇게 중요한 문제냐?


 갑자기 여기에 한번씩 넘치는 소수자에 대한 증오의 글들은


 좀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