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마이단 이후 줄곧 추진해 온 서방측의 대러전략이
근본적으로 틀렸단 소리 아닌가?
헌데 말이다.
사실 유럽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루소포비아가 필요했고 또 러시아를 계속 자극해서 루소포비아를 현실화해내기 위해서는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술책이기두 했거든.
이걸 포기하라니 뭔 소리요? 이 영감탱이야라는 소리가 귀에 쟁쟁하게 들리는 거 같지 않냐?
물론
키신저의 말은 옳다.
지금 이 러우전의 결과는
오로지 유럽의 쇠망...
말하자면 유럽이 자살하는 거지.
미국은 중공을 견제할 추동력을 상실하는 것이고 말이다.
미국 두뇌들이 좃도 아니란 뜻이지 유럽에서 러시아만 죽이면 미국으로 모인다는 망상은 70년대나 통했지 숄츠가 중국으로 가서 도개자 한거 보면 1년 앞도 못보는 병신들이 지금 현재 미국 두뇌들
미국무성 출신에 소련해체를 설계했던 죠지케넌도 소련붕괴후 절대 나토를 동진시켜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었음 그것이 미국이 패권을 잃는 원인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