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마이단 이후 줄곧 추진해 온 서방측의 대러전략이 


근본적으로 틀렸단 소리 아닌가?


헌데 말이다.


사실 유럽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루소포비아가 필요했고 또 러시아를 계속 자극해서 루소포비아를 현실화해내기 위해서는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술책이기두 했거든.


이걸 포기하라니 뭔 소리요? 이 영감탱이야라는 소리가 귀에 쟁쟁하게 들리는 거 같지 않냐?


물론 


키신저의 말은 옳다.


지금 이 러우전의 결과는


오로지 유럽의 쇠망... 


말하자면 유럽이 자살하는 거지.


미국은 중공을 견제할 추동력을 상실하는 것이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