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하면 서로 죽이고 하는거고 전쟁범죄 있는거고

원래 그런것이 전쟁이야..여기에 대한 변명할 생각은 없다

우크라 러샤 양쪽다 똑같지..


근데 푸틴이 전쟁을 바라보는 시각과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

과거 구 소련 위성국가에 대한 관대함...


짱개처럼 지원을 해주고 빚독촉하며 상대국을 파산시키는 그런게 아니다..

깡패처럼 무조건 윽박지르는것도 아니다..


뭔가 독특한 면이 있어..상남자 이미지인데도 관대함이 있다..


벨라루스가 저렇게 러샤에 충성하는것도 이해가 안됫는데 따지고 보면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들고...스탄 국가들...지금은 거지국가들이지만

그래도 군사적 자원적으로 지원해줄수 있는거면 아낌없이 지원해주고 그럼 먼가 댓가를

바랄수 있는데...연합체로 구성해서 서방과 대항한다는 목적 자체가 굉장히 먼 미래 뜬구름

잡고 실현가능성이 없어 보이긴 하는데...


대망....그 시작은 조그만 다짐과 약속에서 시작된거고..

징기즈칸 별볼일 없던 시절에 부하들과의 강호에서의 맹세?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네..


러샤의 나아갈길이 어딘지를 알고 있다는거야..푸틴시대에서 결실을 보기 힘들겠지만

30년후 50년후를 내다보면 저 판단이 맞는거야..


푸틴...대단한 인물인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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