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서 예전에 얘기했듯이


LGBT의 최종 목표는 소아성애가 될거야.


미국과 유럽의 리버럴 세력은 이제 슬슬 소아성애 옹호 밑밥깔기로 들어갈거다.


한국은 은근히 소아성애 문화가 보편화된 나라지.


케이팝을 비롯해 한국 연예문화만도 소아성애문화가 얼마나 깊이 침투해있는지 알 수 있다.


유치원생이 입을 법한 옷을 입고 얼라들이 재롱필 때 추는 춤을 추는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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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갓난아이 턱받이하고 방송에 나온 걸그룹 (이런 걸 내보낸 방송사도 제 정신이 아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eNWHmACaE


방송에 나온 여자 연예인의 애교, 이건 애교가 아니라 어린이 재롱이고 이걸 애교라고 환장하는 한국남성들

https://www.youtube.com/watch?v=_hMb7d_poOo


한국은 방송국, 한류 등 대중문화 자체가 LGBT의 프로파간다 전위집단이나 다름없다.


중고딩 교복입고 화장한 남자 아이돌 (남성성 제거는 LGBT의 또다른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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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LGBT에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최적화될 수 있는 준비된 나라다.

알잖아. 한국인들이 뭐에 빠지면 미쳐서 날뛰는 것.

더구나 서구 그것도 미국 것이라면 세계의 보편, 기준인 양 열렬히 따르잖아.


한국은 조만간 LGBT의 최첨단을 달릴 국가가 될 것이다. 미국보다도 더 열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