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프 공세 후
자포리자 방면으로 진군해서
러군의 허리를 자르고 크림 돈바스 전부 수복하는게
나토 측에서 조언한 내용인데
지금은 그 얘기 쏙 들어가고 바흐무트 얘기만 나오는 거 보면
1. 바흐무트가 생각보다 중요한 지역이고
2. 우크라이나군이 그만큼의 공세작전을 펼 여건이 안됨
결론은 이 두가지인데
자포리자 방면으로 진군해서
러군의 허리를 자르고 크림 돈바스 전부 수복하는게
나토 측에서 조언한 내용인데
지금은 그 얘기 쏙 들어가고 바흐무트 얘기만 나오는 거 보면
1. 바흐무트가 생각보다 중요한 지역이고
2. 우크라이나군이 그만큼의 공세작전을 펼 여건이 안됨
결론은 이 두가지인데
순서가 반대임 리만 수복한시점에서 내줘도 별로 불리할거 없는 바흐무트 지키겠다고 병력 꼴아넣다가 자포리자 공세할 병력도 집어삼켜서 전체 전략이 어그러짐
ㅇㅋ 그냥 판단 미스였던 거군
58여단이었 걔네들 자포리자에서 바흐무트와서 2주만에 연고지까기서 부대 재정비 해야할 정도로 부대 개박살난거보면 불쌍할 지경이다
3.바흐무트는 미끼고 자포리자 방면 공세가능성이 아직도 존재함
물론 미끼라쳐도 유류가 부족하고 기갑이 부족한 우크라가 제대로 러시아군 방어선을 돌파할지는? 당장 지금까지 성공한 우크라 대규모 공세는 전부 러시아군이 정면대결을 꺼려했기 때문에 가능했음
하긴 하르키프 헤르손 둘다 러군이 퇴각한 거니까, 제대로 붙으면 러가 유리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