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황 답답하다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돈바스 전 전선에서 전투가 이뤄지고 있음.
루간스크 쪽 스바토프, 자포리자 쪽 멜리토플
이 2방면이 우크라군이 땅만 얼면 처들어가네 어쩌고 우구라국뻥부 트윗에서 칼 갈고 있는척 허세떠는데
실상은 잘루지니마저 내년 2월에 키에프쪽으로 20만 러시아군이 다시 처 들어올거다 이러고 있음.
지금도 밀리고 있는 판에, 내년에 20만명으로 처 들어오니
필요한 무기가 땅크 장갑차 곡사포 말도 안 되게 많은 목록을 읽으며 그거 주면
이길수 있다 이러고 있는 판임.
이게 뭘 의미하냐면, 잘루지니는 일종의 출구전략 세운거란 얘기임.
이건 내 뇌피셜이 아니라 스콧리터가 한 말임.
현실성없는 필요무기목록을 제시하는거 부터가, 이 무기들이 없으니 만약에 우크라군이 지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 했단 소리.
바흐무트가 블랙홀이 되버려서
자포리자 멜리토플 진격 후 크림돌격,
하리코프 쪽에서 클레메나야,세바토프 진격
이 2가지 우크라 공격의 큰 방향이 동력을 상실한거임.
헤르손시에서 교환비 1:7 1:8로 러시아 2개여단이 꿀가성비 나오게 오지게 갈아대고 있는데,
그깐 수몰위협에 굴복해서 왜 철수한거냐는게 러시아쪽 전황러들의 분노였음.
그게 점점 수로비킨이 신의 한수 아니었냔 재평가 각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러시아가 완전히 주도권을 쥐고 공세로 전황이 바뀜.
헤르손 쪽 소식, 자포리자 쪽 소식은 아예 전황에 들리지도 않음.
우크라군이 현재 가장 열심히 하는게 도네츠크시내 민간인포격임.
2014년 이후 가장 심한 민간인포격이란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철저히 민간인거주지역에만 집중포격 중임.
포탄 아끼고 자시고 미친듯이 민간인 목표 포격 중.
반면, 마린카도 80% 러시아군이 점령, 바흐무트는 외곽 포위 성공적으로 진행 중임.
바흐무트는 내년1월까지는 러시아군이 함락할 각이고,
마린카 먹으면 다음은 아브디카 함락, 그 이후엔 도네츠크 주 경계까지 우크라군 밀어내는 전략으로 나갈듯 함.
1줄요약-러시아 쪽으로 주도권이 100%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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